GC녹십자의 주주분들께
명확한 회사 정보를 제공합니다.
GC녹십자, ‘GC ENDO BRIDGE’ 시즌2 릴레이 웨비나 개최
-
게시일2026-11-04
-
조회수26
▶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GC Connect 통해 진행
▶ 당뇨병 치료 최신 지견부터 심혈관·신장·대사 질환 통합 관리까지 심화 교육 제공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11일부터 자사의 의료진을 위한 의약정보 플랫폼인 ‘GC Connect’를 통해 개원의 등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GC ENDO BRIDGE 시즌2’ 릴레이 웨비나(Web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GC ENDO BRIDGE 시즌1’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과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화 치료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당뇨병 치료가 혈당 조절을 넘어 동반된 심혈관·신장·대사(Cardio-Renal-Metabolic, CRM) 질환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변화함에 따라 통합적인 환자 관리에 필요한 임상적 해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시즌2에서는 대학병원 교수와 개원가 내분비내과 전문의 등 총 10명의 의료전문가가 연자로 참여해 당뇨병 치료의 최신 가이드라인과 다양한 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최신 치료 지견을 다루는 1부와 실제 진료 사례를 중심으로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2부로 나눠 구성된다.
첫 강의는 분당서울대병원 최성희 교수가 ‘당뇨병 환자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CRM 통합 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만성콩팥병(CKD) 진행 지연을 위한 신장 보호 전략, 연령별 맞춤 치료, 대사이상지방간질환(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tic Liver Disease) 관리 등 당뇨병 환자의 주요 동반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을 다룰 예정이다.
2부에서는 개원가 전문의들이 실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당뇨병 환자의 체중 및 골 건강 관리, 혈압과 이상지질혈증 관리, 약물 병용 투여 전략 등 다양한 임상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대학병원 교수의 최신 연구 및 치료 지견과 개원의의 실제 진료 경험을 연계해 의료진이 일상 진료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치료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웨비나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GC녹십자의 의약정보 플랫폼인 GC Connect를 통해 진행되며, 사이트 내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된다. GC Connect는 보건의료전문가를 위한 의약정보 플랫폼으로, 의료진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질환 및 치료와 관련된 최신 학술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GC녹십자 PC본부 유성곤 본부장은 “당뇨병 치료는 단순한 혈당 조절을 넘어 동반된심혈관·신장·대사 질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릴레이 웨비나가 개원의들이 최신 치료 지견을 실제 진료 현장에 적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GC Connect를 통해 의료진에게 필요한 양질의 학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